[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 백지영이 자신의 나이에 대해 언급했다.지난 25일 방송된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2015 발라드 대통령 선발’ 특집으로 진행돼 김연우, 박정현, 김범수, 거미, 백지영, 자이언티, 바이브가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백지영은 기호 5번 ‘마흔이당’으로 출연한 가운데, 당 이름에 대해 묻는 질문에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백지영은 “포털사이트에도 나이를 다 지워버렸다”며 “그런데 여기서 이렇게 전국적으로 공개되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희열의 스케치북, 어제 진짜 재밌었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백지영 여전히 예쁘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마흔으로 안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매주 금요일 밤 12시 10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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