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공 제조업체 볼빅은 2016년 아마추어와 프로 선수가 함께 참가하는 ‘볼빅 오픈 챌린지’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내년 4월부터 11월까지 강원도 횡성의 청우 골프장에서 남녀 16회씩 총 32회가 열린다. 총상금은 3억2000만원으로, 대회당 1000만원(우승상금 300만원)의 상금이 걸려 있다.대한민국 대표 골프공 (주)볼빅(회장 문경안)이 ‘2016시즌 볼빅 오픈 챌린지’를 개최한다. 볼빅은 23일 서울 대치동 볼빅 본사에서 2016시즌 볼빅 오픈 챌린지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을 가졌다. 2016시즌 볼빅 오픈 챌린지는 프로, 아마추어와 관계없이 대한민국 골퍼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미니투어로 2016년 4월부터 11월까지 청우 골프클럽에서 총상금 3억2000만원(대회당 상금 1000만원, 우승상금 300만원)을 놓고 남여 각각 16회 씩 총 32개 대회를 진행하며 볼빅 골프공이 대회 공인구로 사용된다.
○…타이틀리스트(www.titleist.co.kr)가 퍼터의 명장 스카티카메론의 한정판 퍼터 2종 (마이걸, 홀리데이 H-15)을 출시한다. ‘마이걸’은 스카티 카메론이 매년 딸의 성장에서 영감을 받아 선보이는 제품으로, 올해는 소녀들의 영원한 친구인 ‘다이아몬드’를 담았다. 이번 ‘마이걸’ 제품의 헤드 바깥쪽에는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는 핑크색 다이아몬드가 크게 자리하고 있다. 또 핑크 컬러의 그립과 샤프트 링, ‘Best Friend’ 자수와 은하수가 담긴 헤드 커버가 어우러졌다. 전세계 1250개 한정 판매. 홀리데이 H-15는 서던 캘리포니아의 ‘자동차 커스텀 튜닝 예술과 질주의 열기’에서 영감을 받아 선보인 퍼터다. 라운드백 디자인 헤드를 투어 블랙 컬러로 마감하고, 헤드의 윗 부분에 불타는 듯 깊은 색감의 붉은색 체리 밤 디테일 3개를 배치해 개성을 살렸다.
○…골프웨어 와이드앵글은 겨울 라운드를 즐기는 여성 골퍼를 고려해 멀티 활용 가능한 스파이크리스 골프화 2종을 선보였다. 스파이크리스 골프화는 스파이크 징 대신 지면 마찰력이 좋은 소재를 사용해 안전성을 높여 필드 레저는 물론, 일상 생활에서도 신을 수 있는 ‘레주얼(Leisual)’ 제품이다. 이번에 선보인 스파이크리스 골프화는 얼어붙은 잔디와 땅 위에서 미끄럼을 방지하고 발의 부상을 최소화하도록 밑창에 지면 마찰력이 강한 특수 배합 고무 소재를 사용했다. 발끝부터 발등, 발목까지 전체를 감싸는 털로 눈, 비 등 변덕스러운 겨울철 날씨에도 보온성이 뛰어나다. 미드컷 스파이크리스 골프화는 19만 9000원, 롱부츠형 스파이크리스 골프화는 23만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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