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복면가왕’에 출연한 루돌프 조정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MBC ‘복면가왕’에서 박진영의 ‘날 떠나지 마’로 흥겨운 무대를 펼친 루돌프의 정체가 가수 조정민으로 밝혀진 가운데, 조정민에 대한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조정민은 국민대학교 피아노과를 졸업하고, 2014년 트로트 앨범 ‘Be My Love’로 데뷔한 트로트 가수로,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서 ‘미녀와 쎄시봉’ 특집에 출연해 수준급 피아노 실력을 공개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조정민은 쎄시봉과 함께 듀엣 무대를 선보였고 매력적인 보이스와 완벽한 화음으로 눈길을 끌었다.한편, 조정민은 지난 2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루돌프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루돌프 조정민, 노래 잘한다”, “루돌프 조정민, 진짜 예쁘다”, “루돌프 조정민, 무대 감동이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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