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면세점 63 ‘갤러리아면세점 63
‘갤러리아면세점 63 ‘갤러리아면세점 63

[헤럴드 리뷰스타 = 김아람 기자] '갤러리아면세점 63'에 괌심이 모아졌다.한화갤러리아는 22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63빌딩에 들어설 시내 면세점의 공식 명칭을 '갤러리아 면세점 63'으로 정하고 전체 쇼핑 공간의 60%를 우선 개장한다고 밝혔다.63빌딩 본관과 별관 4개 층 만여 제곱미터 면적에 세워진 이 면세점은 내년 매출 목표를 5,040억 원으로 잡고 2020년까지 3조 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갤러리아면세점은 연면적 만㎡ 규모로 총 네개 층으로 이뤄져 있다.28일 오픈 때는 전체 쇼핑공간의 60%만 개장해 총 369개 브랜드를 선보이며, 내년 상반기 중 완전히 오픈한다는 계획이다.한화는 내년 정식오픈 때까지는 전체 브랜드의 42%를 중소기업 브랜드로 채우고 1년에 두번씩 중소·중견기업 박람회를 열어 중소기업과의 상생에도 힘쓴다는 각오다.내년에 중국 현지사무소 5곳을 여는 등 2019년까지 30여개로 확장할 계획이며, 중국 여행사 200여개와 고객유치 제휴 계약을 체결해 중국 관광객들에게 여의도 만의 특화된 관광상품을 제안할 예정이다.기존 갤러리아백화점과 연계해 통합혜택이 가능한 '원카드 서비스'를 도입하고 VIP 라운지도 마련해 차별화에 나선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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