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마리와 나’ 심형탁과 김민재가 촬영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심형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김민재 동생이랑 오늘 촬영중에~^^바닷가라 너무 너무 추웠다~ㅜㅜ따듯한 옷을 안 입을수가 없었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민재야 수고 많았고 앞으로도 화이팅하자~^^모두 내복 챙기셔야 되요~모두 따듯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겨울 바다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민재의 추위도 날려버릴 귀여운 브이자는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리와 나 심형탁, 김민재와 훈훈한 투샷”,“마리와 나 김민재, 깜찍한 브이”,“마리와 나, 꿀잼”,“마리와 나, 본방사수 해야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JTBC '마리와 나‘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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