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애인있어요 31회가 방송되었다. 19일 오후, SBS ‘애인있어요’ 31회가 방송되었다. 이날 도해강은 이전보다 훨씬 독해진 모습으로 백석을 만났다. 4년 간의 기억을 모두 기억한 도해강은 독한 모습을 보여주었다.도해강은 지진희에게 차갑게 굴면서 “과대망상도 정도껏 해. 당신이 뭐라구. 정신 차려. 보고도 모르겠어? 이 사람이 궁금해서 왔어”라면서 백석을 지칭했다. 그는 “이 사람 눈이 따뜻해서 돌아가기 싫었을 뿐이야.”라고 말해 지진희의 가슴에 못을 박았다.지진희는 이규한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지진희는 오히려 “저랑 가겠다잖습니까. 도해강 씨와 저 사이에 끼어 들지 마십시오.”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후 도해강은 고현우와 밥을 먹기로 한 과정에서 밖으로 뛰쳐나가 최진언(지진희)의 뒤를 쫓았다. 이어 최진언이 가는 길을 따라가면서 뒤에서 애절하게 바라보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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