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호(오른쪽)새마을 울릉군 지회장이 김관용 경북도지사(왼쪽)로 부터 새마을 대상패를 받고있다.(사진제공-새마을 울릉군지회)
강영호(오른쪽)새마을 울릉군 지회장이 김관용 경북도지사(왼쪽)로 부터 새마을 대상패를 받고있다.(사진제공-새마을 울릉군지회)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기자]강영호(55)새마을운동 울릉군지회장이 지난 15일 경산시 실내 체육관에서 개최된 2015 경상북도 새마을 지도자 대회에서 경북새마을대상을 받았다.

새마을 대상의 영광을 안은 강 회장은 지난 2014년 3월1일 새마을운동 울릉군지회장으로 당선된 후 투철한 애향심과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 기본정신바탕으로 나눔, 봉사, 배려실천 덕목사항을 솔선수범했다.

강 회장은 지난 2007년 울릉읍 도동1리 새마을지도자를 시작으로 2008년~2013년 새마을문고 울릉군지부회장, 울릉군지회장을 역임하면서 울릉수난구조대의 일원으로 인명구조 활동에도 앞장서 왔다

새마을 대청소 및 자연정화활동과 동절기 제설작업, 마을안길 물청소, 태풍피해복구활동 소년소녀가장과 소외계층 생필품 지원에도 앞장서오며 참봉사 정신을 실천해 왔다.

또한 알뜰도서 교환시장을 열어 독서 문화 확산은 물른 도서지역 책읽기 사업에도 크게 기여했다.

주민의식개혁을 위한 환경질서계도에 앞장서 왔으며 보다 나은 울릉군을 위하여 투철한 사명감과 신명을 다해 헌신 봉사했다.


ks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