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지구 오피스텔이 공급되는 오피스텔 마다 단기간 완판 행진을 이어가며 수도권 최대 투자처로 자리잡고 있다. 마곡지구는 2017년 3월 LG R&D센타의 1차 입주를 시작으로 대기업들의 입주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라, 향후 임대료 상승으로 인한 주변 집값 및 오피스텔 매매가격 상승이 예상 되고 있다. 실제로 지난달 10~11일 진행된 마곡지구의 한 오피스텔의 경우도 2천 여명 몰려 평균 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이에 마곡지구에서 투자 기회를 잡으려는 투자자들의 움직임이 분주해지는 가운데, 투자 완결판으로 평가 받는 ‘마곡2차 오드카운티’ 오피스텔이 분양에 나서 눈길을 끈다. 분양하자마자 투자자들이 몰려 단숨에 완판 된 1차 단지에 이어, 2차 분양에 나선 것이기에 더욱 관심이 뜨겁다. 총 563실의 동광 오드카운티 대단지 오피스텔 타운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마지막 투자기회인 만큼 분양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단지는 지하 4층(주차장), 지상 1층(상가 30호실), 2층~10층(오피스텔), 총 297세대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용 면적 17~30㎡로 전 타입 선호도 높은 소형평형으로만 공급되어 투자가치 및 희소가치가 크다. 특히, 올해 성공적으로 분양 마감된 마곡 오드카운티 1차분 266실과 함께 총 563실 규모의 단지형 오피스텔로 형성될 예정이라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1층 상가 역시 1차 25실, 2차 30실에 코너 자리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돼 있어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무엇보다 마곡 2차 오드카운티 오피스텔 단지가 들어서는 곳은 마곡지구 노른자위로 평가 받는 최적의 입지를 자랑한다. 올림픽대로를 통해 마곡지구로 진입하는 경우, 반드시 거쳐야 하는 강서로 대로변에 위치해 그야말로 마곡지구의 관문이라고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신도시 관문은 교통이 편리해 임대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주거지역 중 하나로 꼽힌다. 게다가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과 5호선 발산역이 도보 거리에 좌우로 포진, 더블역세권의 이점도 확보하고 있다.
오피스텔 임대수요는 마곡지구에 대기업들이 입주를 시작하는 2017년부터 폭발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마곡 오드카운티 분양 관계자는 “LG와 롯데, 코오롱, 이랜드 등 대기업 등 국내 55개 기업이 입주할 예정”이라며 “상주인구만 약 5만명, 기업 종사자만 약 17만명, 유동인구는 약 40만명에 이를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마곡 오드카운티 2차 오피스텔 단지 500m 앞에는 보타닉공원이 들어설 예정이다. 보타닉공원은 여의도 공원 2배 크기인 마곡지구의 중앙공원으로 식물원, 호수공원, 생태천 등을 갖춘 아시아 최대 세계 5위 규모의 식물생태공원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마곡지구 랜드마크 공원인 보타닉공원은 2016년 완공 예정으로, 마곡오드카운티2차 오피스텔 입주민들은 산책과 운동 등 보다 쾌적한 여가생활을 보낼 수 있게 된다.
입주민들의 생활 편의도 보장한다. 단지 내에 휴게공간과 옥상 하늘정원이 들어서며, 무인택배 시스템과 자전거 보관소 등도 만들어진다. 차량의 출입관계 및 번호인식이 가능한 주차제어 시스템도 도입돼 단지의 가치를 보다 높일 예정이다. 인근에는 대규모 생활 편의 시설도 속속 들어선다.
이런 강력한 조건들에도 불구, 동광종합토건은 1차 단지와 마찬가지로 2차 단지분양가도 마곡지구 2년 전 분양가 수준으로 책정, 투자수익률을 극대화했다. 인근 마곡 오피스텔에 비해 평당 분양가가 저렴해, 1~2억대 소형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는 상황이다.
분양 관계자는 “1차에 이어 2차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마곡지구 오피스텔의 개발 호재를 노릴 수 있는 마지막 투자기회인 만큼,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서둘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곡 동광오드카운티2차 오피스텔 분양 문의는 전화(1800 – 5150)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