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병진 기자]대구 달성군은 2015 대구시 미소친절 시책추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미소친절 운동 총괄분야, 공직자 미소친절 분야, 시민 미소친절 분야, 외부고객만족도 등 전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문오 군수는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20만 군민과 공직자가 힘을 합쳐 추진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행복도시 달성을 만들기 위해 전 직원들과 함께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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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바랍니다. 아래의 기존 보도자료를 기사화한 것임.

달성군,「2015 대구시 미소친절 평가」최우수 기관 선정

- 20만 군민이 모두 싱글벙글 미소친절 달성군 -

○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2015 대구시 미소친절 시책추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 미소친절 대구 시책추진 평가는 대구시에서 대구의 도시이미지 제고 및 지역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8개 구·군을 대상으로 2015년 한해동안 추진한 시책에 대하여 평가하고자 마련되었다. ○ 주요 평가기준은 미소친절 운동 총괄분야(미소친절 종합계획, 기관장 관심도), 공직자 미소친절 분야(친절교육 실적, 청사환경, 전화친절 등), 시민 미소친절 분야(시민교육실적, 대시민 홍보실적 등), 외부고객만족도 평가 결과 4개 분야이다. ○ 김문오 달성군수는 “미소친절 최우수기관 선정은 그 동안 20만 군민과 공직자가 힘을 합쳐 추진한 결과이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군민행복도시 달성을 만들기 위해 전 직원이 전력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 한편, 달성군은 지난 2013년 미소친절 대구 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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