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영화 히말라야가 500만을 돌파했다. 31일, 영화 ‘히말라야’의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히말라야가 31일 오후 3시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는 소식을 전했다.영화 ‘히말라야’는 12월 16일 개봉 당시에도 역대 휴먼 드라마 장르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인 20만 3천 173명을 기록했다. 개봉 4일 째는 100만 돌파, 8일 째는 200만 돌파, 10일 째는 300만을 돌파하며 연일 흥행 실적을 갈아치웠다. 또 12일 째 400만 돌파, 16일 째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오는 1월에도 흥행 실적이 이어질 것을 예고하고 있다. 영화 히말라야는 해발 8,750미터에 묻힌 동료를 구하기 위해 휴먼원정대가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존에 오르는 감동 실화를 다루었다. 특히 황정민이 맡은 엄홍길 대장은 실제로 다리가 못 쓰게 될 지경에 이르렀는데도 동료애를 발휘해 히말라야를 등반한 장본인이다. 배우 황정민은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통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던 시간이다.”라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특히 실화 인물 엄홍길 대장은 지난 24일 YTN ‘김선영의 뉴스나이트’에 출연해 “황정민이 얼마 전 히말라야에 다녀온 듯 생생하게 연기했다. 대장 역할을 훌륭히 해냈다.”며 배우 황정민의 연기력을 극찬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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