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CJ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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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애니메이션 ‘쿵푸팬더’의 잭 블랙이 영화를 기다리는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2008년 ‘쿵푸팬더’ 467만 명, 2011년 ‘쿵푸팬더2’ 506만 명을 동원한 드림웍스 최고의 흥행 시리즈 ‘쿵푸팬더’의 5년 만의 신작 ‘쿵푸팬더3’가 영원한 팬더 ‘포’ 잭 블랙의 푸근한 새해 인사 영상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새해의 시작을 하루 앞둔 12월 31일(목), 드림웍스의 2016년 첫 번째 작품 ‘쿵푸팬더3’가 영원한 팬더 '포' 잭 블랙의 새해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코리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유쾌한 새해 인사로 시작되는 이번 영상은 ‘쿵푸팬더’ 시리즈의 상징인 잭 블랙의 파워풀한 에너지를 통해 유쾌한 웃음을 전한다. 푸근한 몸집, 반전 있는 사랑스러운 미소로 팬더 '포'와 100%의 싱크로율을 보이는 잭 블랙은 "행복한 2016년 되시길 바랍니다"라며 한국 관객들의 새해 행복을 기원해 눈길을 끈다. 특히 2016년 1월 20일(수) ‘쿵푸팬더’ 시리즈 최초 내한이 확정되어 폭발적 관심을 이끌고 있는 ‘쿵푸팬더3’의 잭 블랙은 "부자 되세요!"라며 한국말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킨다. 새해를 맞아 잭 블랙이 직접 전하는 새해 인사 영상을 공개한 ‘쿵푸팬더3’는 버라이어티한 재미와 역대급 볼거리로 2016년 흥행 ‘포’텐을 터뜨릴 것이다. 쿵푸 액션의 화끈한 볼거리와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주인공 ‘포’를 포함한 다양한 캐릭터들의 개성 넘치는 매력, 여기에 1, 2편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색다른 전개를 예고하는 ‘쿵푸팬더3’는 2016년 1월 28일 전세계 동시 개봉, 또 한번의 쿵푸팬더 신드롬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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