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기훈 기자] 2106년대 상반기 최고 기대작 가운데 하나인 ‘엑스맨 : 아포칼립스’의 1차 예고편이 최초 공개됐다.
‘엑스맨 : 아포칼립스’는 고대 무덤에서 깨어난 빌런 ‘아포칼립스’가 자신을 따르는 수하 ‘포 호스맨’을 모으게 되고, 이를 막기 위한 ‘엑스맨’들의 사상 최대의 전쟁을 그린 초대형 SF블록버스터이다.
또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와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에 이은 프리퀄 3부작의 대미를 장식하는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초 공개된 1차 예고편에서는 시리즈 사상 최강의 적이자 돌연변이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아포칼립스’와 그의 수하 ‘포 호스맨’에 맞서 ‘엑스맨’들이 힘을 합치게 되는 과정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엑스맨: 아포칼립스’는 세 편의 ‘엑스맨’ 시리즈 연출을 맡은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제임스 맥어보이, 마이클 패스벤더, 제니퍼 로렌스, 니콜라스 홀트, 루카스 틸 등 기존 엑스맨들과 함께 새롭게 합류한 오스카 아이삭, 소피 터너, 올리비아 문 등 새로운 엑스맨들까지 총출동해 시너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엑스맨 : 아포칼립스’는 2016년 5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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