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현아가 영국 가수 겸 배우 리타 오라(Rita Ora)와 촬영한 ‘퍼니 올 다이(FUNNY OR DIE)‘의 티저 이미지가 ‘비 퍼니 스튜디오스’의 메인을 장식했다.

26일 오후, ‘비 퍼니 스튜디오스(BE FUNNY STUDIOS: www.befunnystudios.com)’에는 현아와 리타오라의 촬영 장면이 담긴 세 장의 흑백 사진이 차례대로 공개됐다. 각각 한국과 영국을 대표하는 핫 아이콘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퍼니 올 다이’는 티저 이미지에 이어 ‘비 퍼니 스튜디오스’에서 조만간 본편 비디오가 업로드 될 예정이다.

이는 지난 11일(현지시각) 미국 LA에서 현아와 리타오라가 만나 촬영이 이루어진 ‘퍼니 올 다이’의 티저 이미지 속에서 현아는 리타오라와 함께 아우라 넘치는 투샷을 연출했다.

특히 나란히 섹시하고 도도한 워킹으로 거리를 거니는 모습은 조만간 공개될 ‘퍼니 올 다이’ 본편 비디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현아와 리타오라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된 ‘비 퍼니 스튜디오스’는 미국 최대 에이전시인 CAA 및 ‘퍼니 올 다이’가 손잡고 설립한 신개념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이다.

‘비 퍼니 스튜디오스’는 글로벌 스케일의 재미있는 콘텐츠를 주력화하여 영화, 음악등 다양한분야의 엔터테이너들이 온라인, 모바일, TV , 영화 등의 여러 플랫폼을 통해서 대중과 소통하는 것을 모토로 많은 헐리웃 파트너들과 협력, 제휴를 펼쳐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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