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프리미엄 아기물티슈 베베숲이 파트너사들과 함께 ‘더하기 물티슈’를 제작, 물티슈가 필요한 사회복지기관 및 단체에게 전달하는 ‘더하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베베숲과 협력기업들이 함께 제작한 ‘더하기 물티슈’는 물티슈 라벨, 필름, 원단, 박스 등을 기부해 만든 비매품 물티슈로 판매나 상업적인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으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사회복지기관 및 단체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베베숲의 이번 ‘더하기 프로젝트’는 베베숲과 협력을 맺고 있는 각각의 라벨회사, 포장회사, 필름회사 등 파트너사들이 베베숲의 좋은 뜻에 동참하여 일종의 재능기부 형태로 진행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현재 베베숲은 이번 ‘더하기 프로젝트’와는 별도로 이른둥이 후원을 위한 SAFE-B 에디션을 출시하며 이른둥이 후원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는 에디션를 구매하는 소비자들의 참여를 통해 수익금을 전달하는 방식의 사회공헌활동으로, 베베숲의 기업가치와 이념을 보다 강화하고 베베숲에 대한 소비자들의 이미지 제고를 목적으로 한 일종의 코즈마케팅의 일환이다.이렇듯 연이은 베베숲의 사회공헌 행보에 대해 베베숲 관계자는 “올 한해 소비자들의 큰 사랑으로 베베숲이 아기물티슈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며, “소비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설명했다.베베숲 관계자는 또한 “이번 ‘더하기 물티슈’ 제작은 베베숲의 좋은 뜻에 동참해준 많은 파트너사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베베숲의 재능기부를 통해 탄생한 ‘더하기 물티슈’가 도움이 필요한 사회복지기관이나 단체에 전해져 따뜻함을 나눌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한편 베베숲은 이번에 제작하게 된 ‘더하기 물티슈’를 기관 및 단체에게 전달하기 위한 베베숲 ‘더하기’ 물티슈 ‘드림’ 이벤트를 실시한다. 메일을 통해 추천 받은 기관이나 단체에게 ‘더하기 물티슈’를 전달하는 이벤트다.참여방법은 마음을 더할 기관의 이름과 연락처를 베베숲 메일(bebesup@bebesup.co.kr)로 보내면 된다. 메일제목은 ‘베베숲 더하기_기관명’으로 보내야 하며 기관이나 단체가 아닌 개인에 대한 지원은 불가하다. 추천한 기관이 선정되면 해당 신청자에게도 물티슈를 제공한다. 접수기간은 8일부터 오는 20일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