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올포원/영상캡쳐
사진:올포원/영상캡쳐

[헤럴드 리뷰스타=김현민 기자] 그룹 올포원이 20주년 앨범을 발매했다. 5일, 올포원의 국내 에이전트사 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는 그룹 올포원의 데뷔 20주년 앨범인 ‘트웬티(Twenty+)’가 5일 정오 발매된다고 밝혔다. 이날 올포원의 앨범은 국내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번 올포원의 20주년 기념 앨범에는 알앤비, 힙합, 스패니쉬 등의 여러 가지 장르가 포함되어 있으며, 업템포 비트의 곡과 알앤비 감성의 곡 그리고 아카펠라 곡까지 삽입되었다. 총 22곡의 트랙이 포함된 이번 앨범은 지난 7월 미국 전역에서 발매되었다. 이번에는 국내 에이전트사와 독점 계약을 맺고 발매하게 되었다.트웬티 앨범에서는 ‘I Swear’, ‘Someday’, ‘I Can Love you like that’, ‘so much in love’등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앨범 발매와 관련해 홍보를 위해 올포원의 멤버 제이미 존스가 한국을 찾았다. 그는 방송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 참여해 방송 녹화를 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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