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현경이 연극 '내 아내의 모든 것'으로 데뷔 이래 연극 무대 첫 도전에 나선다.
연극 '내 아내의 모든 것'(연출 양정웅)은 2012년 개봉해 살아있는 캐릭터들과 참신한 소재로 누적관객수 460만 명을 동원하며 큰 인기를 끌었던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
류현경은 이번 작품에서 예쁘고 사랑스러운 외모는 물론이고 요리솜씨에 섹시함까지 겸비한 완벽한 아내역을 맡았다. 하지만 불평과 독설을 쏟아내며 남편 '두현'을 괴롭게 하는 '정인' 역을 맡아 전설의 카사노바 '성기'의 유혹을 받게 될 예정이다.
한편 연극 '내 아내의 모든 것'은 오는 5월5일(월)부터 6월29일(일)까지 서울 DCF대명문화공장에서 막이 오른다. (사진제공:프레인TPC)
고영권 이슈팀기자 /smuf8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