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가 네이밍 스폰서로 후원하는 레이싱팀 ‘엑스타 레이싱팀’이 26일 서울시 금호아시아나본관에서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엑스타 레이싱팀에 소속된 스타레이서 김진표(감독겸 드라이버)선수와 이데유지(드라이버)선수 및 레이싱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병찬기자/
yoon4698@heraldcorp.com
금호타이어가 네이밍 스폰서로 후원하는 레이싱팀 ‘엑스타 레이싱팀’이 26일 서울시 금호아시아나본관에서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엑스타 레이싱팀에 소속된 스타레이서 김진표(감독겸 드라이버)선수와 이데유지(드라이버)선수 및 레이싱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병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