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채널A '먹거리X파일'[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먹거리X파일’에서 우동의 실체를 파헤친다.채널A ‘먹거리X파일’ 제작진이 방문한 한 프랜차이즈 우동 전문점에서는 매일 손 반죽해 만든 면발과 직접 우려낸 육수로 우동을 만든다고 홍보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주문한지 5분도 채 되지 않아서 나오는 우동. 취재결과 매일 손 반죽한다던 면은 기계면이었고, 직접 우려낸다던 육수는 엑기스에 물을 타고 있었다. 특히 우동면은 흰 가루 하나만 있으면 반죽작업 없이도 쫄깃한 식감을 낼 수 있다는 종업원의 말. 흰 가루의 정체는 무엇일지 우리가 몰랐던 우동면의 비밀이 밝혀진다. 한편 제작진은 우동면을 직접 반죽하고 정성들여 육수를 우려내는 착한 우동을 찾는다. 고무줄처럼 탱탱한 탄력을 자랑하는 면발부터, 말린 건어물 향이 깊게 배인 국물의 우동까지. 과연 별 5개짜리 착한 우동은 찾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채널A ‘먹거리X파일’은 우리 사회에 만연한 유해 식품 및 먹거리에 대한 불법, 편법 관행을 고발하고, 모범이 될 만한 '착한 식당'을 소개함으로써 시청자들의 뜨거운 공감과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오는 27일 방송.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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