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내년 초 출산을 앞둔 배우 전지현이 여전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OSEN은 최근 전지현과 인터뷰를 갖고, 그의 사진을 공개했다.
전지현은 올해 영화 ‘암살’로 천만 여배우에 등극했다.
한편, 전지현은 11월 쉬즈미스 화보에서 겨울패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전지현은 클래식한 울코트와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한 패팅코트를 활용해 세련된 겨울나기 패션을 제안했다.
특히 전지현이 입은 패딩코트는 활동성과 보온성 겸비는 물론, 잘록한 허리선이 살아나는 스타일까지 더해 데일리룩 뿐만 아니라 오피스룩으로도 손색이 없다는 것이 쉬즈미스 측의 설명이다.
한편, 전지현은 임신 8개월차로 내년 초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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