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윤계상 인스타그램/이하늬 인스타그램
사진 : 윤계상 인스타그램/이하늬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이하늬·윤계상 커플의 반려견이 화제다.이하늬·윤계상 커플이 화제를 모으며 두 사람의 커플 반려견 역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재 윤계상과 이하늬는 각각 ‘감사’와 ‘해요’라는 이름의 반려견을 키우고 있다.윤계상과 이하늬는 그동안 SNS 계정을 통해 반려견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왔던 터. 특히 이하늬가 키우는 강아지는 연인 윤계상이 선물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품종은 윤계상이 키우는 ‘감사’와 같은 꼬똥 드 툴레 아로, 복슬복슬한 흰 털과 순한 인상이 눈길을 끈다.또한 윤계상과 이하늬가 키우는 반려견 이름을 합치면 ‘감사해요’가 되는데, 반려견 이름에서도 두 사람의 사랑이 느껴져 달달함을 자아낸다.한편 윤계상과 이하늬는 지난 2013년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 연인으로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이하늬·윤계상 커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하늬 윤계상, 보기 좋다”, “이하늬 윤계상, 진짜 잘 맞는 듯”, “이하늬 윤계상, 반려견까지 커플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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