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아내의 샤워 장면을 몰래 촬영해 홍콩판 ‘소라넷’에 공유한 남편이 덜미를 잡혔다.
23일(현지시간) 토모뉴스는 한 남성이 자신의 변태적인 욕구를 위해 아내의 몰카를 이용해 논란이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남성은 아내의 샤워장면 등을 몰래 촬영해 홍콩 포르노 사이트에 올려 공유하며 즐거움을 느낀다고 전해졌다.
불특정 다수도 아닌 아내의 몸을 다른이들과 공유한다는 사실은 홍콩 현지인들에게 큰 충격을 주며 뜨거운 논란을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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