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만재도에서의 마지막 밤은 이번에도 지상파를 포함해전 채널 시청률 왕좌에 올랐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삼시세끼-어촌편2’는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12.6%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고 시청률은 14.6%까지 올랐다. 지상파를 포함해 전 채널 시청률 1위에 오른 기록이다.

이날 방송된 ‘삼시세끼’에선 만재도 식구들이 마지막 식사로 해산물 뷔페를 차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차승원은 홍합전과 뭇국, 노래미 생선가스, 잡채 등 뷔페에 올릴 음식을 바쁘게 차려냈고, 손호준과 윤계상은 앞다퉈 보조 역할을 도맡아하며 상차림을 도왔다. ‘바깥양반’ 유해진은 뷔페용 테이블과 뷔페 식당의 간판, 테이블 데코레이션을 담당하는 ‘설비팀’으로 활약했다.

만재도 생활을 마친 ‘삼시세끼’는 다음 방송에서 서울에서 모인 차승원 유해진 손후준의 소감과 웃음 가득한 뒷이야기가 공개하며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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