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게임빌 주가가 실적 개선 기대감에 강세를 보였다.

28일 코스닥시장에서 게임빌은 오전 9시 18분 현재 전날보다 2.92% 오른 6만7000원에 거래됐다.

황승택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게임빌이 최근 국내에 출시한 게임들이 흥행에 성공했고 2분기 이후 해외에서도 성과를 기대한다”며 “게임빌에 대한 올해 기준 매출과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16%, 20% 올린다”고 말했다.

하나대투증권은 게임빌 이익전망치의 상향 조정에 따라 이날 목표주가를 6만8000원에서 8만1000원으로 올렸다.

권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