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현민 기자]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노들길 살인사건’을 다루었다.5일, SBS에서 오후 11시 10분부터 방송된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노들길 살인사건’을 다루었다. 이 사건은 10년 가까이 미제 사건으로 남아 있으며, 범인도 잡히지 않고 있다.10년 전인 2006년 7월, 취업을 준비하기 위해 서울로 올라온 A씨는 친구 B씨와 생일 축하를 위해 만났다. 자신의 생일을 맞이한 A씨는 늦게까지 술을 마시고 택시를 탔다. 새벽 1시경, 갑자기 A씨는 한강에서 바람을 쐬고 싶다며 당산역에서 내렸다. 친구 B씨가 쫓아갔지만 A씨는 토끼굴로 뛰어가면서 사라졌다. A씨의 부모님은 딸의 신종신고를 했지만 행방을 알 수 없었다. 다음날 새벽 2시, 노들길 옆에서 여성의 시체가 발견되었다. 노들길 옆 배수로에서 유기된 여성의 시체를 발견한 것은 택시 기사였다. 신원 확인 결과 A씨의 시신으로 밝혀졌으며, 대대적인 수사에도 불구하고 범인이 밝혀지지 않았다. 네티즌들은 오늘 방송을 보고 “그것이 알고 싶다, 오늘 방송 너무 무섭네요.”, “그것이 알고 싶다, 대체 어떤 놈이길래 범인이 안 잡히나.”, “그것이 알고 싶다, 범인이 잡혔으면.”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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