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일라이/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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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김현민 기자] 유키스의 멤버 일라이가 작년 비밀 결혼을 했다. 오늘 유키스의 멤버 일라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팬들을 향해 전달하는 내용으로 보이며, 이미 작년에 결혼을 했고 혼인 신고를 마쳤다는 소식이었다.그는 자신의 아내와 유럽에서 찍은 웨딩 사진을 카톡 프로필에 올리기도 했고, 두 사람이 아이를 가져 내년이면 정식으로 부모가 된다고 밝히기도 했다.이날 유키스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11살의 나이 차를 극복했으며, 배우자는 한 아이의 엄마가 되고자 모델 생활을 그만둔 상태”라고 밝혔다. 유키스의 배우자는 11살 연상의 전직 모델로 밝혀졌다. 소속사 측은 또 “일라이가 배우자의 권리를 생각했고,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다녀야 하는 상황에서 배우자와 아이에게 큰 부담을 느껴 용기를 낸 것”이라고 이번 결혼 사실의 공개 경위를 말했다. 이어 “가족을 지키려는 선택이니 태어날 아이를 위해 악성 댓글은 자제하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일라이는 결혼 소식에도 불구 유키스 활동과 드라마 촬영, 해외 스케줄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해외 일정을 위해 오는 11일 일본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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