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가요계 섹시 열풍 속에 독보적인 자신들만의 색깔로 도전장을 내민 ‘틴트’의 싱글 2집 앨범 타이틀곡 ‘늑대들은 몰라요’에 틴탑의 보컬 천지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늑대들은 몰라요’는 남자들이 몰라주는 여자들만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낸 곡으로 남녀 모두 공감을 불러일으킬만한 노래다.
이에 틴탑의 천지가 여자들의 마음을 듣고 남자들의 마음을 대변할 늑대로 변신해 피처링에 참여, 여자들의 마음에 답하는 답가의 형식으로 색다른 묘미를 선사한다. 이처럼 ‘늑대들은 몰라요’는 여자와 남자의 마음을 대변하는 독특한 구성으로 차별화된 곡의 탄생을 예감케 하며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현재 미국에서 월드투어 중인 틴탑의 천지는 “틴트의 새로운 곡 작업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고, 이 노래가 더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틴트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천지가 피처링에 참여하면서 완성도 높은 곡이 나올 수 있었음은 물론 톡톡 튀는 곡의 느낌에 재미를 더할 수 있었다. 노래 가사에 등장하는 늑대의 정체에는 생각지 못한 반전이 담겨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틴탑의 천지가 피처링에 참여하며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걸그룹 ‘틴트’의 싱글 2집 ‘늑대들은 몰라요’는 오는 3월 28일에 공개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