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소은 기자] ‘나혼자 산다’ 황치열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 산다’에서는 황치열이 고향 구미에 내려가 과거 영상을 감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황치열은 부모님과 함께 12년 전, 댄스팀 단장으로 활동하던 시절 영상을 감상했다. 누구보다 열심히 추는 황치열의 모습은 반전매력을 선사했다. 이에 황치열은 “이게 저한테는 다 재산이니까. 나중에 자식들 보여줘야지”라고 말했고, 어머니는 “한번도 보여주지 마라 따라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나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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