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서울대 공대 여신’ 최정문이 중국 전통의상 치파오를 입고 S라인 몸매를 뽐냈다.

최정문은 지난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춘리를 기대하셨지만, 현실은 뿌까’라는 글과 함께 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정문은 옆트임으로 허벅지가 훤히 드러나는 붉은 치파오를 차려 입었으며 양갈래로 머리를 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이에 앞서 최정문은 29일 방송된 ‘SNL코리아‘의 ’GTA외전 수호전‘에서 게임 속 캐릭터로 변신했다.

최정문은 IQ 158로 초등학교 1학년 때 한국 최연소로 멘사 클럽에 가입해 이름을 날렸다. 현재 서울대 공대 산업공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정문 치파오, 중국사람 같네” “최정문 치파오, 섹시하다” “최정문, 춘리가 모니터에서 튀어나온 줄 알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