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무한도전불만제로/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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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김현민 기자] 오늘 무한도전 457회가 방송 중이다.오늘 5일, 무한도전은 457회를 맞아 ‘자선 경매쇼-무도 드림 세 번째 이야기’를 방송한다. 이날 방송은 저녁 6시 25분부터 시작되었으며,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광희가 출연할 예정이다.‘자선 경매쇼-무도 드림’편은 지난 3주 전부터 방송되기 시작하면서 멤버들이 직접 경매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MBC에서 진행하는 각종 방송 프로그램 출연을 두고 자신을 경매에 내놓은 멤버들은 결과적으로 ‘마이 리틀 텔레비전’, ‘그린실버 고향이 좋다’, ‘내 딸 금사월’, ‘찾아라! 맛있는 TV’ 등에 출연하게 되었다.오늘 방송에서는 그 세 번째 이야기가 방영되면서 ‘불만제로 특집’도 같이 진행된다. 불만제로 특집에서는 무한도전 멤버들이 MBC 내의 다른 방송에 참여한 소감을 밝히며, 무한도전 촬영장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게 된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신비한TV 서프라이즈’팀은 칭찬을 잘해준다고 말하기도 했다. 또 하하는 영화 팀이 촬영장에 음식을 세팅해 놨다면서 불만을 토로했다.제작진은 설문지를 통해 멤버들의 불만 사항을 받았으며, 멤버들은 서운했던 점이나 불만을 막힘 없이 써 내려갔다는 후문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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