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인천시물류연구회는 지난 27일 쉐라톤인천호텔에서 이사회와 정기총회를 열고, 제5대 회장으로 김태승 인하대 물류전문대학원 교수를 선출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임 김태승 회장은 “인천시 물류연구회를 기반으로 인천 지역 물류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다양한 전략 수립과 물류인들 간의 교류 활성화에 적극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서울대 사회과학대학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캐나타 브리티시컬럼비아대 교통물류연구소 선임연구위원, 경기개발연구원 부원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인하대 평생교육원장을 겸하고 있다.
gre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