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기아자동차가 오는 4월 8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열리는 고품격 문화 공연 ‘러브 인씨엠 트리 콘서트’에 K7 멤버십 고객을 초청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공연을 하게 된 ‘러브 인씨엠 트리’는 각기 다른 분야의 공연단체가 모여 오케스트라 합주와 오페라, 마술, 무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응모하고자 하는 고객은 27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기아차 큐블레스 멤버십센터(1566-5854)로 전화 신청 하거나 큐블레스 회원 전용 문자(0133-366-5654)로 차량 명의자의 이름과 연락처, 행사명을 적어 보내면 된다.
기아차는 추첨을 통해 총 70쌍(1인 2매)을 초대할 예정이며, K7 멤버십 고객을 위해 VIP티켓, 프로그램 북, 음료 및 고급 과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따뜻한 봄날, 문화 예술을 통해 나눔을 실천해온 ‘러브 인씨엠 트리’의 공연이 고객들의 마음을 더욱 풍요롭게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K7 멤버십 고객들이 더욱 풍성한 문화 공연 혜택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