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영화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가 개봉 첫 주말 누적 관객수 167,718명을 동원하며 동시기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는 취직만 하면 인생 풀릴 줄 알았던 수습 ‘도라희’(박보영)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상사 ‘하재관’(정재영)을 만나 겪게 되는 극한 분투를 그린 공감코미디이다.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감 100%의 스토리, 시종일관 터지는 웃음으로 개봉 첫 날 동시기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 개봉 첫 주 무대인사 전석 매진 행렬 등 폭발적 반응을 이끌고 있는 영화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가 개봉 첫 주말 동시기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시리즈 ‘헝거게임: 더 파이널’, ‘007 스펙터’를 비롯 같은 날 개봉한 ‘도리화가’ 등 여느 해보다 치열한 11월 극장가에서 단 하나의 공감 코미디로 입소문을 불러일으키며 동시기 개봉작 중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는 490만 관객을 돌파한 ‘검은 사제들’, 이병헌, 조승우, 백윤식 주연의 ‘내부자들’ 등 선 굵은 묵직한 작품들 사이 전 세대를 아우르는 현실감 넘치는 스토리, 모두 함께 터지는 폭풍 웃음 코드로 한국영화의 장르 확대를 이끌며 관객들에게 풍성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취직만 하면 끝날 줄 알았던 사회 초년생이 전쟁터 같은 사회 생활에서 살아 남기 위한 극한 분투를 그린 공감코미디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는 전 연령층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현실감 넘치는 대사와 유머로 대한민국 남녀노소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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