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정시아 인스타그램
사진 : 정시아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배우 정시아가 화제인 가운데, 직접 공개한 남편 백도빈과 아들 준우의 사진이 관심을 받고 있다.정시아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친구네 집에 1박 하러 간 울 쭈누. 그것도 너무 너무 신나하면서. 그 모습에 섭섭하다며 삐져서 배웅도 안 나간 신랑. 재밌는 나의 두 남자! 쭈누야~ 오랫동안 아빠의 친구로 남아줘~ 근데 이정도면 서우공주 시집 보낼 땐 통곡할 듯”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우 백도빈이 아들 준우를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백도빈은 아들을 다정하고 애정 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으며, 준우 역시 아빠 품에 기대 누워 아빠와 눈을 맞추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정시아와 백도빈은 지난 2009년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같은 해 첫째 아들 준우를 낳았다. 이어 2012년 둘째 딸 서우를 출산하여 단란한 가정을 꾸려가고 있다.한편, 정시아와 딸 서우는 지난 29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이휘재와 쌍둥이 서언·서준을 만났다.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정시아 딸 서우, 벌써부터 미모가 수려하네”, “정시아 딸 서우, 엄마 닮은 것 같아”, “정시아 딸 서우, 성격도 너무 좋아보이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