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이정현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이정현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이정현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이정현

[헤럴드 리뷰스타= 김아람 기자] 이정현의 여우주연상 수상으로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이 주목받고 있다.26일 제 3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는 ‘차이나타운’ 김혜수,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이정현, ‘무뢰한’ 전도연, ‘암살’ 전지현, ‘뷰티 인사이드’ 한효주가 후보에 올라 경합을 벌인 가운데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은 이정현에게 돌아갔다. 이에 이정현은 “정말 감사드린다. 너무 쟁쟁한 선배님들이 계셔서 전혀 수상 생각을 못했다. 고생하신 스태프 분들 정말 감사드린다”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것을 기회로 다양성 영화들이 많은 사랑을 받아서 한국 영화들이 더욱 더 발전 되었으면 좋겠다”며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이정현은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에 노개런티로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언론시사회 당시 안국진 감독은 “영화의 총 예산이 3억이다. 이정현은 노개런티로 출연했다”고 밝혔다. 한편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는 안국진 감독의 영화로 이창동 영화 ‘시’(2010) 제작부, ‘작은 연못’(2009) 현장 진행 이력이 있는 안국남 감독이 각본, 연출을 맡은 작품이다. 행복하게 살기 위해 자격증을 14개나 이뤄낸 2015년 청춘 에이바는 컴퓨터가 세상을 지배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도태된다. 극은 그녀가 펼치는 기괴한 복수극으로 전개된다. 가진 것 하나 없는 2015년의 청춘 에이바 역의 이정현이 극의 대부분을 이끌며 연기력을 발휘했다.이에 누리꾼들은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이정현 연기 대박”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이정현 연기 참 잘했다”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이정현 연기 소름돋는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이정현을 응원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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