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태연 방태연 [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UFC서울에서 방태연의 경기가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28일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UFN 79)' 경기에서 방태현이 레오 쿠츠 공격에 무너지졌다.이날 레오 쿠츠와 맞붙은 방태연은 상대의 무자비한 공격에 얼굴에 많은 상처를 입으며 피범벅이 돼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특히 웰터급 추성훈vs 알베르토 미나가 경기를 펼칠 예정이어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추성훈은 지난해 9월20일 일본에서 열렸던 대회 이후 약 1년2개월 만에 링에 오른다. 추성훈은 UFC 6전 2승 4패의 전적을 기록했다.추성훈의 상대 알베트로 미나는 UFC에 1경기 경험, 전적은 통산 11전 11승 전승 무패다.이번 경기에서 추성훈은 대진표에 일본 이름이 아닌 한국 이름 추성훈으로 이름을 올려 화제가 됐다. 그동안 UFC 관련 공식 행사에 일본 국적에 따라 일본 이름을 사용했지만 이번 대회는 개최지가 출생지인 만큼 한국 이름을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김동현은 이날 도미니크 스틸에게 KO패를 당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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