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환경부가 오는 28일 서울 서초구 힐스테이트 갤러리홀에서 ‘제10기 생물다양성 청소년리더’ 위촉식을 연다.

이날 행사에는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생물자원 보호활동에 앞장선 중등부 17개, 고등부 35개 등 총 52개 팀 261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한다.

또 내셔널지오그래픽 한국판과 공동으로 ‘제9회 대한민국 10만 가지 보물이야기 사진공모전’ 시상식을 열어 아름다운 생물자원 사진을 출품한 33명에게 상을 준다.

사진공모전의 수상작들과 자세한 내용은 내셔널지오그래픽 한국판 누리집(www.nationalgeographi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