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뷰티브랜드 라라베시가 겨울철 건조한 피부로 고민하는 여성들을 위해 보습력과 커버력을 동시에 지닌 파운데이션 ‘2016 악마파운데이션 FW’를 가지고 다시 돌아왔다. 라라베시는 악마쿠션과 악마크림으로 20대 여성들에게 일명 ‘인생템’으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로, 4년 연속 여성소비자가 뽑는 화장품 부문 대상을 차지한 바 있으며, 이외에도 2015년 소비자 만족지수 1위 선정 등 다양한 기록을 가지고 있다. 이번에 런칭한 ‘2016 라라베시 악마파운데이션 FW’는 온라인상에서 ‘악마의 커버력’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악마쿠션의 기초가 되는 제품으로, 우수한 커버력과 밀착력, 지속력을 자랑한다. 여기에 건조한 겨울시즌에 맞게 보습력을 한 차원 높였다. 라라베시 측에 따르면, ‘2016 라라베시 악마파운데이션 FW’는 겨울철 및 건성 피부의 연출을 위해 주성분으로 뉴질랜드산 자연 유래 꿀 추출물을 함유함으로써 풍부한 영양과 촉촉함을 모두 갖출 수 있게 했다. 더불어 컬러 믹스매치가 가능해, 자신의 피부톤에 맞는 컬러를 연출할 수 있다는 특징도 있다. 라라베시 진원 대표는 “이번 신상 제품은 전매특허 ‘악마의 커버력’을 만족할 수준까지 도달했으며, 놀라운 커버력과 함께 화사한 피부톤을 24시간 연출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며 “새롭게 뉴질랜드 벌꿀을 함유해 건조한 겨울날씨에도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2016 악마파운데이션 FW’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포털사이트에서 ‘라라베시’를 검색하거나 라라베시 공식몰(케이비퍼시픽)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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