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청룡영화제 여신은? 여전한 섹시미 김혜수 vs 떠오른 섹시스타 설현 청룡영화제 시상식이 많은 이들의 관심속에 지난 26일 진행됐다. 청룡영화제의 영원한 섹시미인 배우 김혜수와 떠오른 섹시스타 AOA의 설현 등 레드카펫을 밟은 여자 연예인들의 드레스가 이날에도 큰 주목을 끌었다. 청룡영화제 레드카펫에서 김혜수는 블랙드레스를, 설현은 화이트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모든 이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지난 26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은 배우 김혜수와 유준상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최우수작품상에는 영화 ‘암살’(제작 케이퍼필름)이 선정됐다.
특히 영화 ‘암살’의 최동훈 감독이 많은 배우들에게 축하를 받느라 무대에 올라오지 못하자, MC 김혜수는 “난 청룡영화상이 정말 좋다”라며 “참 상을 잘 주죠?”라고 말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이는 논란속에 진행된 제 52회 대종상 영화제를 겨냥한 듯한 뉘앙스가 담겨 있었기 때문.
김혜수는 몸에 달라붙는 블랙 드레스로 자신의 볼륨감을 강조하며 여전한 섹시미를 자아냈다.
또한 이날 설현은 청순한 하얀 드레스로 자신의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설현은 청룡영화제에서 영화 ‘강남 1970’으로 인기스타상을 수상했다.
누리꾼들은 “청룡영화제 김혜수가 최고이지”, “청룡영화제 김혜수 설현 둘다 멋지다”, “청룡영화제 설현이 제일 미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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