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윤소희가 출연해 학교관련 이야기를 전했다.26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윤소희는 학교를 다니며 연기를 병행하고 있지만 아버지는 여전히 연기하는 것을 아쉬워한다 밝혔다.닭들의 아버지로 다시 태어난 ‘양계인’ 이계인, 가수 협회장으로 인생 2모작을 시작한 ‘흥궈신’ 김흥국, 찍기의 신에서 매력만점 아트테이너로 급부상한 ‘뇌순녀’ 솔비, 섹시와 애교를 겸비한 ‘최고령 아이돌’ 소진, 공부가 제일 쉬웠다는 ‘카이스트 엄친딸’ 윤소희가 ‘이미지 세탁소’ 특집에 출연해 매력을 대방출했다.윤소희는 학교에 출석을 거의 못해 학점은 포기했지만 한정된 그 시간을 누리기 위해 학교에 어떻게든 간다 했고, 연기자 선택에 대한 반응이 어땠냐는 질문에 아버지는 여전히 좋아하지 않다 말했다.윤소희는 어머니의 “네가 뭘 할 수 있겠냐 공부는 끝까지 하자”라는 말에 그 덕에 더욱 노력을 할 수 있었다 밝혔고, 공부를 잘 할 수 있었던 비법으로 수업시간에 100% 집중하는 편이라면서 농담도 필기를 한다 말했다.윤소희는 농담을 필기하다가 선생님이 보면서 학생들에게 이렇게 집중하라는 말까지 했었다 했고, 전현무는 역시 윤소희의 말에 공감하는 듯 했다. 그러나 유재석은 자신들 같은 경우 농담만 떠오른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윤소희는 카이스트의 경우 면접도 특이하다면서 이상한 문제를 낸다며 ‘낙엽을 소각하지 않고 처리하는 방법은?’과 같은 질문이 나온다 말했다. 솔비는 낙엽으로 작품활동을 할 것 같다 말했고 이계인은 간단하다면서 대형 선풍기로 날려버리자 말해 폭소케 했다.다들 각자의 정답을 내놓는데 윤소희는 낙엽밟는 소리가 좋지 않냐면서 축제를 열어 추억을 쌓는 시간을 즐기자는 대답을 했다 말했고, 다음해 실제로 일본에서 낙엽 밟는 축제가 열렸다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이에 이계인은 너무 비현실적인 이야기라면서 비 맞은 낙엽 때문에 밟을 수가 없다 말했고, 다들 이계인의 대형 선풍기로 낙엽을 날려버리라는 말로 되갚아(?)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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