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2016년에도 전세난 심화될 것으로 업계 전망다양한 개발호재로 수요자들 이목 집중 단지로 급부상
최근 전세난이 심해지면서 이를 견디지 못하고 내집마련에 뛰어드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 연말에 되어 각종 기관에서 주택시장을 예측하는 자료를 발표하고 있는 상황에서 내년 역시 전세난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되고 있다. 이에 앞으로도 내집마련에 뛰어드는 수요자들이 끊이질 않을 것으로 보인다.이런 가운데 수도권 내 서울 출퇴근이 쉽고 배후수요가 풍부한 대규모 주거타운이 형성되어 생활하기 편리한 단지가 분양 중이어서 화제다.경기도 파주 운정신도시에 공급중인 ‘운정신도시 센트럴 푸르지오’가 그 주인공이다. 수도권 2기 신도시 중 서북부 지역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곳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1층~ 지상 25층 아파트 21개동 총 1956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전용면적별로는 ▲74㎡ 108가구 ▲84㎡A1 537가구 ▲84㎡A2 216가구 ▲84㎡B 389가구 84㎡C 1 310가구 ▲84㎡C2 196가구 ▲84㎡D 200가구다.운정신도시는 수도권 2기 신도시 중 서북부 지역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2009년 입주를 시작한 운정1·2지구 4만6000가구와 2020년 입주를 목표로 개발중인 운정3지구 3만4,000가구, 2006년 입주를 시작한 기존의 교하지구 1만가구를 포함해 총 9만여가구, 27만여명을 수용할 예정이다.대우건설은 운정신도시 첫 푸르지오 단지인 만큼 다양한 특화 평면을 비롯한 혁신 설계를 통해 '운정신도시 센트럴 푸르지오'를 지역 내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잡게 할 계획이다.대부분 발코니 확장 시 2~3개의 평면을 제공해 가족 구성원 특성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단지 북측에 위치한 산내공원과 41%에 이르는 조경 비율로 단지 내·외부 환경도 쾌적하다.이 외에도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과 외출 시 세대 내부의 전등과 가스, 방범 설정을 할 수 있는 스마트 일괄제어스위치 등 대우건설만의 에너지 절감 상품인 그린 프리미엄 상품과 200만 화소의 CCTV, 무인택배시스템 등이 적용된 파이브 존 시큐리티 시스템이 제공될 예정이다.뿐만 아니라 최대 규모 파주 LCD단지와 출판단지, 문발산업단지 등 대형 산업단지가 배후에 있으며 자유로와 제2자유로, 경의선 등을 통한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장점을 지니고 있는 곳이다. 특히 서울-문산 고속도로가 2020년 개통되며 GTX 파주 연장 사업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되면서 개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현재 운정신도시 센트럴 푸르지오가 위치한 산내마을에는 자립형공립고교로 인근에서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는 운정고등학교가 도보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역시 도보통학 가능한 거리에 산내중학교, 초등학교(신설예정)가 위치하고 있다. 아울러 홈플러스와 롯데시네마 등이 개장을 준비하고 있으며, 단독택지 상업시설과 운정3지구에 계획된 상업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또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원 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새싹정류장과 주변 커뮤니티 부대시설을 연계한 중앙광장, 시니어 운동기구와 텃밭 등을 설치해 노년층을 위한 공간으로 배치된 로맨스가든 등 다양한 테마가든을 배치해 입주민을 위한 조경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분양가는 3.3㎡당 평균 1천만원 초반대로 74㎡타입은 중도금이자후불제, 84㎡타입은 중도금 무이자가 적용된다. 입주예정일은 2018년 7월 예정이다.문의:1599-36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