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기자] 이엘리야가 풀려났다. 11월 23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연출 윤류해|극본 마주희)'에서는 백예령(이엘리야 분)이 보석으로 감옥에서 풀려 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리향(심혜진 분)은 예령의 보석이 언제 떨어지냐고 변호사에게 전화해 소리를 친다. 그러나 그때 리향의 호텔로 빚쟁이 들이 들이 닥치고, 그들은 은실의 제보로 왔다며 돈을 빼앗겠다고 소리쳤다. 리향은 다급하게 미연에게 가고, 예령을 빨리 꺼내 줘야 한다고 소리쳤다. 미연은 자신만만해 하며 예령을 곧 꺼낼 수 있다고 말했다. 태중과 은실을 치는 것이나 도와 달라고 말하는 미연.
그 시각 예령은 식사를 하며 더러워서 못 먹겠다고 소리를 치고, 조용히 먹으라며 범죄자들에게 큰 소리를 친다.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린 예령. 그들은 예령에게 폭력을 휘두른다. 그때 들어오는 간수. 간수는 예령에게 보석으로 풀려나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한다. 아무것도 모르는 금복(신다은 분)의 집에서는 일상이 진행되고 있었다. 왕여사는 문혁(정은우 분)에게 재혼을 하라고 말하지만 그때 예령은 집으로 들어와 "제가 있는데 재혼이라니요?"라고 소리쳤다. 누구겠냐고, 죄 없이 억울하게 들어간 자신을 미연이 꺼내줬다고 말하는 예령. 예령은 당당하게 밥을 달라며 식탁에 앉고, 절대로 이 집에서 나가지 않겠다고 소리쳤다. 그러나 금복은 예령을 끌어냈다. 미연이 빼줬다며 코웃음을 치는 예령이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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