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제이미 폭스, 케이티 홈즈 딸 ‘수리 크루즈’와 단 둘이 외출도

제이미 폭스와 케이티 홈즈가 또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제이미 폭스와 케이티 홈즈는 그동안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계속 부인해왔다. 제이미 폭스와 케이티 홈즈의 나이차는 11세다.

23일(현지시간) 미국 페이지식스 등 연예 매체는 “케이티 홈즈가 여전히 제이미 폭스와 열애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외신은 측근 발언을 인용해 “케이티 홈즈와 제이미 폭스는 여전히 두 사람의 교제 사실을 대중에게 알리고 싶지 않아 한다”며 “케이티 홈즈는 여전히 제이미 폭스에게 푹 빠져있다”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두 사람은 루머를 피하기 위해 필사의 노력 중이며, 제이미는 홈즈가 참석하는 파티를 의도적으로 피하고 있다”면서도 “두 사람은 지난 몇 개월동안 더욱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제이미 폭스가 홈즈의 딸인 수리와 단 둘이서 슈퍼마켓을 갈 정도로 친해졌다고 전했다

제이미 폭스는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장고: 분노의 추적자’ 등에 출연해 국내 팬들에 이름을 알렸다.

케이티 홈즈는 톰 크루즈와 지난 2007년 결혼했지만 2012년 8월 이혼했다. 케이티 홈즈는 이혼 후 양육권을 얻어 수리 크루즈와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다.

수리 크루즈는 영화배우인 아빠, 엄마를 닮은 귀여운 외모로 태어나면서 부터 주목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