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KBS 일일드라마 ‘루비반지’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김석훈과 이소연이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여성 월간지 ‘우먼센스’는 4월호를 통해 김석훈과 이소연이 열애 중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석훈과 이소연의 핑크빛 기류는 작품 초반부터 감지됐으며, 두 사람은 서로의 성품과 성격에 호감을 느낀 것으로 알려졌다.

이소연은 마음 씀씀이가 곱기로 소문이 자자한 배우로, 힘든 촬영 현장에서도 늘 밝고 환한 미소로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를 챙기는 모습에 김석훈이 반했다는 것이 측근의 귀띔이다. 김석훈은 호남형 외모에 진중한 성격, 주변을 즐겁게 만드는 재치까지 겸비해 10세 연하인 이소연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또한 일일드라마의 특성상 6개월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함께 호흡을 맞춘 점도 두 사람의 애정을 돈독하게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석훈 소속사 측은 열애설에 대해 한 매체를 통해 “김석훈이 현재 라디오 생방송 중이라 본인 확인 후 알 수 있다”고 밝힌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