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내일도 승리’ 승리의 면접은 어떻게 될까?11월 23일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 16회에서는 면접을 보는 승리(전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쓰러질 뻔한 서동천(한진희 분)을 구해준 승리. 이후 두 사람은 친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동천은 승리가 일하는 한식당에 밥을 먹으러 왔다.서동천이 서동그룹 회장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 승리는 서류전형에 통과했다는 문자를 받게 되었고 동천에게 이를 알렸다.동천은 “그거 잘 됐다”라며 기뻐했다. 승리는 “아저씨가 응원해달라”라고 부탁했다. 동천은 “꼭 합격하길 바란다”라는 말로 응원해주었다.승리가 일하러 가고, 동천은 승리의 뒷모습을 보며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서동그룹 면접이 있는 날이었다. 홍주(송원근 분)의 딸 자두가 혼자 집에 있었고 승리는 홍주에게 전화를 걸었다. 제비짓을 하고 있던 홍주는 승리의 전화를 받지 않았다.결국 승리는 자두를 데리고 면접장에 갔다. 또 지각을 하고 말았다. 승리는 막무가내로 면접장에 들어갔다.그런데 면접관으로 서재경(유호린 분)과 차선우(최필립 분)가 앉아 있었다.한편, 이날 예고편에서는 자두가 사고를 당하는 모습과 자두 때문에 면접을 다 끝내지 못하고 나가는 승리의 모습이 그려졌다.‘내일도 승리’는 ‘신 평강공주와 바보온달 이야기’로 주인공 한승리의 유쾌한 인간갱생 프로젝트와, 간장 종가의 가업을 잇기 위한 치열한 고군분투기를 다룬 한 여자의 성장스토리로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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