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상상고양이 유승호 망언스타 등극? “연애 하고싶은데 좋아해주는 여자 없어”

‘상상고양이’가 첫방송된 가운데 상상고양이의 주연배우 유승호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상상고양이에서 웹툰 작가 지망생 현종현 역을 맡은 유승호는 과거 방송에서 자신의 연애에 대한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상상고양이’ 유승호는 과거 SBS ‘한밤의 TV 연예’ 인터뷰에서 “이제 연애를 생각해 볼 때가 되지 않았느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유승호는 “연애를 정말 하고 싶지만, 여자가 없어서 못 사귀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거짓말이 아니라 진짜 나를 좋아해 주는 여자가 없다. 진짜다”라고 말하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에 리포터가 “만약 여자친구가 생기면 해보고 싶은 것은 있느냐”고 묻자 유승호는 “그렇잖아도 생각해봤는데 막상 할 것이 없다. 그래도 함께 만나서 얘기하고 그러는 것만으로 즐거울 것 같다”고 답했다.

또 유승호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일상생활하다가 가끔 딱 느낌이 오는 여자분들이 있다”며 “마음이 잘 맞고 한눈에 반하는 여자가 좋다”고 밝혔다.

한편 유승호 조혜정 주연의 MBC 에브리원 드라마 ‘상상고양이’는 24일 첫방송돼 뜨거운 반응을 얻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