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성모가 3월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원스 인 어 블루문에서 열린 미니앨범 'WIND OF CHANGE' 음악감상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물을 마시고 있다.
20세기 마지막 밀리언셀러 조성모가 짧지 않은 공백기를 바탕으로 꾸준히 준비한 앨범 'WIND OF CHANGE'로 돌아왔다. 이번 앨범에서 기존의 감성은 고수하면서 생소하고 과감한 21세기 조성모의 음악을 담아냈다.
한편 조성모는 지난 1998년 1집 '투 헤븐(To Heaven)'으로 데뷔, 동명의 타이틀곡을 히트시키며 발라드계의 황태자로 떠올랐다. 이후 '슬픈 영혼식', '아시나요', '다짐', '후회' 등 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현재까지 1000만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를 기록했다. 황지은 이슈팀기자 /hwangjieun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