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파트 분양시장에 힐링 열풍이 거세다. 아파트가 단순히 거주 공간을 넘어 고품격 삶을 영위할 수 있는 힐링의 개념이 더해졌기 때문이다. 이에 강이나 바다, 호수공원 등 조망이 가능한 아파트의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일조권, 채광을 확보할 수 있는데다 조망권의 자연환경까지 즐길 수 있어 일석이조라는 평이다.
블루 조망권을 내세운 단지들은 청약에서도 좋은 결과를 보이며 완판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감천만바다 조망권을 누릴 수 있는 ‘e편한세상 사하 2차’의 경우 지난 7월 청약접수 결과 최고 경쟁률 328대1을 기록하는 등 전 주택형 1순위 내 마감을 기록했다. 지난 8월, 광교호수공원 조망을 즐길 수 있는 ‘광교 중흥 S-클래스’도 평균 38.90대 1, 최고 경쟁률 539.05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전 주택형 1순위 내 마감됐다.
또한 조망권을 확보한 아파트는 같은 지역 비조망 아파트보다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불황기에도 인기가 높아 내 집값을 견인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KB부동산알리지에 따르면(11월 23일 기준),서울 서초구 잠원동에서 한강변 조망권을 갖춘 한신공영의 ‘신반포5차’ 단지의 전용 115㎡ 평균 매매가는 11억원을 형성한데 반해 한강 조망권이 없는 전용 115㎡의 ‘신반포 13차’는 9억8,500만원을 형성하는데 그치는 등 약 1억원 이상의 프리미엄 차이를 보였다.
이 가운데 경북 안동시 용상동 1517-123번지 일원에 강변조망을 갖춘 ‘e편한세상 안동 강변’이 11월 중 분양할 예정이여서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고려개발㈜이 시공을 맡은 ‘e편한세상 안동 강변’은 지하 2층~지상 19층 5개동, 총 393세대 규모다. 전용면적 별 세대 수는 △59㎡ 114세대, △77A㎡ 136세대, △77B㎡ 125세대, △78㎡ 17세대, △116㎡ 1세대로 전용 116㎡ 1세대를 제외한 나머지 세대는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 반변천 조망권의 쾌적한 수변라이프와 특화설계 등 차별화 갖춘 ‘e편한세상 안동 강변’ ‘e편한세상 안동 강변’은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입지로 낙동강과 연결되는 반변천과 수변공원이 인접해 우수한 조망(일부제외)을 확보할 수 있다. 향후 1군 브랜드 아파트 프리미엄과 조망 프리미엄을 동시에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수변공원에는 풋살장, 농구장, 야구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이 갖춰져 주거 만족도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특화된 상품설계도 눈길이다. 남향위주의 단지배치로 채광을 극대화 했고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 위주의 구성을 선보인다. 또한 ‘e편한세상’만의 혁신 단열설계를 적용해 겨울에도 결로발생을 최소화했다. 에너지관리시스템(EMS)도 선보여 경제적인 생활 편의시스템을 제공 할 계획이다. 넓은 주차공간도 선보인다. 기존 아파트에 적용되던 2.3M(법정기준)보다 10cm 더 넓은 주차공간인 2.4M의 광폭 주차공간을 설치할 예정이다.
◆ 1군 브랜드, 학군, 생활 인프라, 교통호재 4박자 모두 갖춰 안동시 동부권역 중심에 속하는 용상동은 안동시의 대표적인 주거밀집 지역이나 권역 내 신규공급 주택의 부족한 곳이다. 이런 상황에서 용상동 일대에 1군 브랜드 아파트 ‘e편한세상 안동 강변’이 첫 선을 보이면서 지역 수요는 물론 외부 투자수요까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e편한세상 안동 강변’은 도보가능권역에 용상초, 길주중이 위치하고 있으며, 지역 명문인 안동고등학교가 인접하여 통학여건이 우수하다. 또 사설 학원가도 밀집해 있는 등 교육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CGV, 용상시장 등 용상동 중심상권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시내 상권이 인접해 대형마트(홈플러스)등 생활 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2016년 개통 예정인 우편집중국~선어대간 도로를 이용시 시내 접근성은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견본주택은 경북 안동시 용상동 530-2번지에 위치하며, 11월 중 오픈 할 예정이다.
분양문의: 054)805-70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