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도맘 김미나 이젠 ‘노래’까지…선곡이 ‘의미심장’
강용석 변호사와 지난 4월부터 불륜설이 거론되며 각종 루머에 휩싸였던 유명 블로거 도도맘 김미나가 노래 실력을 공개했다.
김미나는 17일 오후 4시 30분 서울 서초구 잠원동의 한 카페에서 기자들과 만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강용석과 관련한 불륜설 해명을 위해 직접 마련한 자리였다.
이날 김미나는 강용석과의 사이에 대해 ‘술친구’라고 다시 한 번 분명한 입장을 밝힌 휘 불륜설 해명 및 정치적인 자신의 소신을 전한 후 클로징으로 ‘연극이 끝난 후’를 불렀다.
김미나는 수줍게 리듬을 타면서 노래를 시작해 어색한 듯 살며시 미소를 짓기도 했지만 끝까지 완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