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현민 기자] 스토크 시티가 맨 시티에 2점 앞서고 있다. 5일 9시 45분부터 맨시티는 영국 브리타니아 스타디움에서 스토크 시티를 상대로 원정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이날 경기가 시작된 이후 전반전에서만 두 골이 터지면서, 스토크 시티가 앞서고 있는 가운데 선수 ‘샤키리’에 대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세르단 샤키리’는 아르나우토비치가 골을 넣을 수 있도록 두 번의 도움을 만들어 냈다. 그는 전반 7분, 빠른 스피드로 오른쪽을 돌파한 뒤 골문 앞으로 크로스를 올렸다. 이를 아르나우토비치가 슛팅으로 연결해 1점을 얻었다. 이후 샤키리는 14분에도 골문 앞으로 날카로운 패스를 날렸다. 아르나우토비치가 놀라운 호흡을보여주며 추가골을 냈다. 이로써 스토크 시티는 전반에만 두 골을 넣으며 역습을 보여주고 있다. 앞서 맨시티가 볼 점유율이 높아 우세한 상황이었다.한편, 세르단 샤키리는 스토크 시티 FC에서 MF 미드필더를 맡고 있으며, 지난 2009년 FC 바젤에 입단하면서 데뷔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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