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k팝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김사라가 업그레이든 된 무대를 선보였다.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K팝스타5’에서 김사라는 지난 번 오디션보다 업그레이드 된 노래로 감탄을 자아냈다.심사위원들의 작곡 욕구를 불러일으킨 매력을 지닌 K팝스타를 보며 꿈을 키웠다는 오디션 초보 소녀부터 머리 넘김 하나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씩씩한 외모 뒤에 숨겨진 반전 가창력의 참가자까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본선 1라운드 그 마지막 이야기가 전해지고 더욱 더 치열해지고 살벌해진 본선 2라운드 랭킹오디션에 돌입하며 기대감을 모았다.랭킹오디션 첫 번째 조가 무대 위에 올랐다. 22세의 감성파 보컬 김사라는 안테나로 향했었는데 유희열은 김사라에게 음을 밀어 부르거나 내리는게 너무 상투적인 것 같다면서 탈락위기 배지를 달아줬다.김사라는 그때 올 것이 왔구나라는 생각이 왔다면서 이것을 고치지 않으면 진짜로 탈락할 수도 있겠다 느꼈다며 옛 습관들을 버리려고 한 소절 한 소절 정성을 다해서 노래 연습을 해나갔다.그러나 뭔가 심상치 않은 기운이 감도는데 김사라는 너무 오래된 습관들이 무의식중으로 튀어나온다면서 노래가 좋게 들리지 않아 ‘이렇게 불러도 될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말해 많은 걱정을 담고 있는 듯 했다.드디어 김사라가 크러쉬의 'sofa'를 부르기 시작했다. 심사위원들의 미소가 흘렀고 노래가 끝나자 큰 박수가 쏟아졌다. 누구보다도 유희열이 긴장하는 것 같은 가운데 박진영은 아주 훌륭했다 말했다.노래를 잘 하지는 않았지만 클리셰와 싸우겠다는 의지가 강했다며 그런 기대가 보인다면 정말 기대해볼만 하다 했고, 탈락위기 원인인 클리세는 분명히 뗀 것 같다 말했다. 양현석은 김사라가 1차 오디션 때 눈물을 흘렸었는데 자신의 교육방식인 ‘자극’에 대해 언급했다. 양현석은 많은 친구들을 보고 더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 재미있는 상상을 한다며 노래를 잘 들었다 전했다.유희열은 지난 2주간 힘이 들지는 않았냐 물었고, 김사라는 준비된 시간이었던 것 같았다 말했다. 유희열은 너무 고생했다면서 지난 2주간 힘들지 않았다면 앞으로는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 격려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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